원본: Notion 페이지 (1주차 과제 — 2주차에 제출)
결과물
스케쥴드 기능 사용: 미국 주식 AI 데일리 브리핑 자동화
[이미지 — Notion 원본 참조]
클로드코드 워크샵 결과물: 냉장고 식재료 관리
팀 로고 만들기
[이미지 — Notion 원본 참조: Selfish AAA 로고 시안 다수]
SELFISH AAA 로고 스토리텔링
🌊 유기적인 흐름 = 협업과 성장
- 유려하게 흐르는 곡선들은 팀원들(크루들)이 함께 움직이며 만들어내는 시너지를 상징
- 각자의 개성(selfish)을 가지면서도 하나의 흐름으로 조화를 이루는 협업의 본질
🎨 그라디언트 컬러 = 실험과 진화
- 따뜻한 코랄/피치 → 차가운 퍼플/블루로 변화하는 색상은 시행착오의 과정을 표현
- 실패(따뜻한 색)에서 성공(차가운 색)으로 이어지는 학습 곡선
- 고정된 색이 아닌 그라디언트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AI 비즈니스를 의미
💎 추상적 형태 = 실용적 창의성
- 명확히 정의되지 않은 추상적 형태는 틀에 박히지 않은 사고방식
- 무질서하지 않고 균형잡힌 구성은 ‘쓸모있는 결과’를 만드는 전략적 접근
-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의미 있는 아름다움
⭐ AAA의 의미
- 세 개의 유기적 요소가 합쳐진 형태
- 최고 등급을 의미하는 AAA처럼 비즈니스/마케팅에서 실질적 임팩트를 만드는 팀
만든과정 및 삽질
이슈 리포트 — 한글 경로 파일 저장 오류
- 현상: Obsidian 폴더(
미국 주식 투자 뉴스)에 파일을 저장했으나 Finder 및 Obsidian 볼트에서 파일이 보이지 않음 - 원인: macOS와 Linux VM의 유니코드 정규화 방식 차이 (macOS=NFD 분해형, Linux VM=NFC 합성형). Claude의
Write도구는 NFC 방식이라 macOS가 마운트한 NFD 폴더를 인식하지 못하고 동일한 이름의 새 NFC 폴더를 생성하여 그곳에 저장함 - 해결:
unicodedata.normalize()로 양쪽을 NFC로 통일한 뒤 폴더를 탐색, 실제 macOS 마운트 폴더를 찾아 Python으로 직접 파일 저장
import os, unicodedata
from datetime import date
mnt = '/sessions/vigilant-epic-dijkstra/mnt'
today = date.today().strftime('%Y-%m-%d')
folder = next((e for e in os.listdir(mnt) if unicodedata.normalize('NFC', e) == '미국 주식 투자 뉴스'), None)
if folder:
with open(os.path.join(mnt, folder, f'{today}.md'), 'w', encoding='utf-8') as f:
f.write(content)
- 재발 방지: 스케줄드 태스크 프롬프트 말미에 규칙 추가 — “한글 경로에 파일 저장 시
Write도구를 직접 사용하지 말 것. macOS(NFD)와 Linux VM(NFC)의 유니코드 인코딩 차이로 새 폴더가 생성되는 오류 발생. 반드시 위 Python 코드로 저장할 것.” - 영향 범위: 한글/비ASCII 문자가 포함된 경로에
Write도구로 파일을 저장하는 모든 스케줄드 태스크에 동일한 문제 발생 가능
인사이트
클로드코드 워크샵: 냉장고 식재료 관리
- 모호하게 시키면 모호한 결과가 나온다: “UI 좀 예쁘게 해줘”보다 “A의 톤은 좋은데 B의 가독성이 나아, 결합해줘”처럼 구체적으로 말할수록 원하는 결과에 가까워짐. 비교 대상이 있으면 AI가 방향을 잡기 훨씬 쉬움
- 스킬/플러그인은 “AI가 삽질하지 않게 하는 가드레일”이다: brainstorming은 설계 없이 코드부터 짜는 걸 막아주고, systematic-debugging은 추측으로 코드를 고치는 걸 막아주고, writing-plans는 구현 순서를 체계화해줌. AI의 능력을 높이는 게 아니라 실수 경로를 차단하는 역할
- “무조건 내 말대로 하지 말고 전문가 관점에서 판단해줘”가 좋은 프롬프트: 사람 직감이 맞을 때도 있지만, AI에 “내 의견을 비판적으로 검토해줘”라고 하면 근거 기반의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음
스케줄드 기능: 미국 주식 AI 데일리 브리핑 자동화
- 정보 소비의 패러다임 전환: 기존에는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정보를 직접 수집했다면, 이제는 Claude가 수집·요약·배달까지 완결. ‘정보를 찾으러 가는’ 행동이 ‘정보가 와서 기다리는’ 구조로 바뀜
- 커넥터 조합이 자동화의 완성도를 결정: Slack 커넥터(발송) + 로컬 파일시스템(저장)의 조합으로 실시간 알림과 장기 아카이빙을 동시에 해결. 단일 커넥터보다 조합이 훨씬 강력함
팀 브랜딩 아이디어
팀 공동 콘텐츠 포맷 통일
매주 결과물을 LinkedIn + Threads에 올리기로 했는데, 개인이 각자 올리는 것보다 팀 공통 포맷을 만드는 게 어떨지?!
- 고정 해시태그:
#SELFISHAAA#ClaudeCode실전 - 썸네일/커버 이미지 통일 (로고 등)
- 포스트 마지막에 항상 팀 소개 한 줄 고정
- 서로의 게시물 샤라웃 및 반응 (우리의 활동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)
다시 한다면?
- 스케줄드 기능 확장 전략 수립
- 내 일상에 녹아 있는 AI Ag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