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본: Notion 페이지 (1주차 과제 — 2주차에 제출)
1주차 과제 ✔ 클로드코드로 아래 내용 구현 및 과정 작성해오기
- 스케쥴드 기능 써보기(공통미션, 시간이 되면)
- 링크드인이나 SNS에있는 신기한 클로드코드 기능 써보기(개인이 선택)
✔ 팀 브랜딩을 위한 아이디어(다른 곳들 리서치 등) ✔ 로고 만들어오기 + 1주차 과제 SNS에 업로드하기 (내일 23일 자정까지)
결과물
매일 오후 3시 30분 구글, 네이버 등 24시간 이내 발행된 핀테크 최신 뉴스를 모아서 노션 페이지에 작성하고 요약본을 슬랙으로 보내주는 스케쥴
- 노션 페이지: (Notion 내 하위 페이지)
- 슬랙 자동 메시지: 자동으로 발송됨
- [이미지 — Notion 원본 참조: 노션에 작성된 뉴스가 간추려져서 슬랙 채널로 자동 발송]
- 이 과정들을 콘텐츠로 만드는 것도 클로드로 다 해보자
Always Ahead of A
[이미지 — Notion 원본 참조: Type 3 심볼릭 아이코닉 로고 시안]
Type 3: 심볼릭 아이코닉 (Symbolic Iconic)
- 디자인 콘셉트: 세 개의 상승하는 삼각형/화살표가 AAA를 형성하며 “Always Ahead”의 상승과 진보를 상징
- 의미: “항상 앞서가는 팀”
- 상승하는 삼각형 = AI 시대의 선두주자로서 항상 앞서감
- 점진적 크기 증가(작음→중간→큼) = 지속적 성장과 목표 달성
- 네이비→시안 그라디언트 = 전문성과 혁신의 조화
신기한 기능 써보기 — “클로드랑 더 친해지기”
Claude 3대 원칙(Helpful/Harmless/Honest), 프롬프트 3요소(무대 설정/작업 정의/규칙 명시), 4D 프레임워크(Delegation/Description/Discernment/Diligence), 데스크탑 앱 3가지 모드(Chat/Co-work/Code), Projects·Skills·Connectors·Research 모드, 직군별 활용(마케터/영업/PM·재무), Claude 생태계(Slack/Excel/Chrome) 정리.
SNS 참고:
하네스(Harness)
원래 하네스는 말이나 기계에 장착하는 제어 장치/연결 도구. 개발 세계에서 에이전트 하네스는 “AI 에이전트를 잘 쓸 수 있게 감싸주는 환경/프레임워크”. AI 모델 자체(Claude, GPT 등)는 엔진이고, 하네스는 그 엔진에 어떤 도구를 붙이고, 어떤 순서로 실행하고, 오류 처리는 어떻게 할지를 제어하는 껍데기.
브랜딩
- AAA의 진짜 차별점은 문서에서 이미 나왔음: “비개발자가 32노드 자동화를 만들고”, “3명이 낮에 하던 걸 AI가 밤에 혼자 소화”하는 팀 = 실무자가 AI로 실제 돈이 되는 결과물을 만드는 팀. 이걸 브랜딩의 중심에 놓아야 함.
[이미지 — Notion 원본 참조]
만든과정 및 삽질
- 스케쥴드가 뭔지 살펴봄 — 특정 시간에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트리거
- 반복 행동 중 내가 직접 할 필요 없는 걸 작게 구현 → 매일 오전 ‘핀테크’ 관련 최신 기사 스크래핑 + 노션 정리
- 클로드 채팅으로 논의하고 코워크에서 만들기 위한 준비 체크
- 커넥터 설치 — 슬랙/피그마/노션/구글드라이브/지메일/n8n 모두 연결
- 채팅에서 완성 프롬프트 입력해서 구성 + 테스트
- 실제로 잘 작동!
이 과정을 휘발시키지 않고 링크드인 + SNS에 올리는 것도 해보자 → SNS 콘텐츠 3단 프롬프트 가이드 제작 (STEP 1 소스 정리 → STEP 2 텍스트 채널용 → STEP 3 이미지 채널용). 셀피쉬클럽 AAA 브랜딩에 맞춰 #셀피쉬클럽AAA #AI실습일지 필수 해시태그 설정.
링크드인 포스팅까지 생성, 인스타/스레드용은 만드는 중.
인사이트
- 생각보다(?) 영어가 편하다. 습관적인 한국어 사랑 멈춰, 영어 설정해두니까
- 일상에 바꿀 것들이 많은데 아직도 한땀 한땀 장인 정신으로 하는 것들 바꿔보자
- 해보면 쉬운데 접근하기 어려운 사람들도 분명 있고,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나누는 기회가 있을 것
다시 한다면?
- 조금 더 난이도 높은 것들을 시도해도 지금과 결과물이 비슷할 듯
- 나: “이런 하찮은 내가 어려운 걸 시도해도 괜찮을까?”
- 클로드: “응 내가 똑똑하니까 괜찮아”
- 휘발성 있는 게 아닌 지속적으로 일상에 붙어 있는 것들을 만들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