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본: Notion 페이지 (1주차 과제 — 2주차에 제출)
스케쥴드
[이미지 — Notion 원본 참조: 스케줄드 설정 스크린샷 3종]
과정
[이미지 — Notion 원본 참조: 스케줄드 실행 과정 스크린샷 3종]
클로드코드 기능 써보기
사용한 클로드코드 신기한 기능 2가지:
첫째, 커스텀 슬래시 커맨드. .claude/commands/alimtalk.md 파일 하나 만들어두면 /alimtalk이라는 나만의 명령어가 생긴다. 매번 길게 설명할 필요 없이 한 줄로 복잡한 자동화가 실행.
둘째, 에이전틱 워크플로우. 명령어 한 번에 클로드코드가 알아서 기획서.md 읽기 → Webflow 크롤링 → Supabase DB 조회 → 프로모 카피 생성 → UTM URL 조합 → 슬랙 미리보기 전송까지 6단계를 자동으로 처리.
만든 것: 공유회 알림톡 자동화 시스템
클로드코드에서 /alimtalk 공유회 오픈알림 한 줄만 치면, 멤버십 회원에게 카카오 알림톡이 발송되는 시스템.
[이미지 — Notion 원본 참조: 슬래시 커맨드 실행 스크린샷 2종]
결과물 구성:
- 클로드코드 커스텀 명령어 (
/alimtalk) - n8n 크론 워크플로우 32노드 (7종 알림톡 자동 발송)
- 슬랙 봇 연동 (미리보기 → 승인/수정/취소 3버튼)
- SOLAPI 알림톡 API 연동
- PRD 문서 (18개 섹션, 1,000줄+)
삽질 과정
삽질 1: SOLAPI 템플릿 지옥 처음에 SOLAPI API를 연결했더니 모든 카카오 알림톡 템플릿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옴. 결국 “공유회 알림톡만 정리한 마크다운 문서”를 따로 만들어서 정리. 어떤 템플릿을 어떤 시점(D-3, D-1, 당일)에 보내야 하는지가 꼬임. 타임라인 → 발송 시간 → 해당 템플릿 매칭을 맞추고, 안 맞으면 다시 타임라인부터 재설계하고… 이 루프를 여러 번 돌았음.
삽질 2: UTC ↔ KST 시간대 + 분 오프셋 트릭 n8n cron은 UTC 기준인데 알림톡은 KST로 보내야 함. 더 큰 문제는 ③ D-1 리마인드, ④ 당일 리마인드, ⑤ 할인쿠폰이 전부 KST 13시에 보내야 하는데 cron으로는 같은 시간에 다른 작업을 구분할 수가 없었음.
해결법: 0분/3분/6분으로 분 오프셋을 줘서 구분. UTC 0 4 * * *(13:00) → ③, 3 4 * * *(13:03) → ④, 6 4 * * *(13:06) → ⑤. 그리고 코드 노드에서 KST 시+분을 계산해서 어떤 알림톡인지 판별하는 로직을 넣었다.
인사이트
- “문서 먼저, 구현 나중” 전략이 핵심: SOLAPI 템플릿이 꼬였을 때 해결책은 코드를 고치는 게 아니라 마크다운 문서로 정리하는 거였다. PRD를 꼼꼼히 쓰니까 클로드코드가 그걸 읽고 정확하게 구현함
- 클로드에서 하지 말고 클로드코드에서 시작할 것: 클로드에서 md파일 만들면 코드처럼 세분화되지 않고 뜬구름 잡는 소리를 함. 근데 좋은 점은 그걸 클로드코드한테 가져가면 어렵다고 하면서 결국 해줌(?). MD파일을 클로드코드가 엄청 구체적으로 짜줌
다시 한다면?
- 타임라인, 템플릿부터 확정하고 시작하기: 가장 큰 시간 낭비는 템플릿 ↔ 발송 시점 매칭이 꼬인 부분 → 다시 한다면 “어떤 알림톡을 언제 누구에게 보내는지” 타임라인 표를 먼저 100% 확정 (기획 단계)
- 작은 단위로 테스트했을 것: 32노드를 한꺼번에 만들고 테스트하니까 뭐가 잘못된 건지 찾기 어려웠음. 알림톡 1종(D-1 리마인드)만 먼저 끝까지 만들고 동작 확인 후 나머지를 복제하는 방식이 훨씬 효율적이었을 듯
팀 로고
[이미지 — Notion 원본 참조: AAA 로고 시안 4종]
팀 브랜딩 리서치
사례 1: 모베러웍스 (MoTV) 유튜브 채널 MoTV를 운영하는 모베러웍스. 각자 본업이 있는 멤버들이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그 과정을 콘텐츠로 만든 케이스. 성공/실패 상관없이 우여곡절을 모두 영상에 담아 MZ세대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. → AAA 적용 포인트: 완성된 결과물보다 “만드는 과정”을 보여주는 것 자체가 브랜딩.
사례 2: 삼성 갤럭시 크루 운동/패션/게임/여행 등 11개 분야 크리에이터 70명으로 구성, 각자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갤럭시 제품 활용 노하우를 SNS 콘텐츠로 제작. 2025년 시범 운영 기간 ~4,000건 콘텐츠, 누적 조회수 9,000만, 댓글 11만개. → AAA 적용 포인트: 크루원 각자가 “본업 × AI Agent” 조합으로 콘텐츠를 만들면 자연스럽게 직종별 사례가 쌓임.
사례 3: 디프만 (Depromeet) 디자이너+프로그래머 연합 동아리. 매주 정기 세션, 면접 통과자만 참여. → AAA 적용 포인트: “선발된 크루”라는 포지셔닝이 엘리트 이미지를 만듦. 기수제 운영도 참고 가능.
사례 4: 비사이드 (BSIDE) 기수별 프로젝트, 디자인/기획/개발/마케팅 지원 가능. 네이버 출신 기획자 주도, 성공률 높음. → AAA 적용 포인트: 기수별 과제 → 결과물 → 회고 구조가 AAA와 유사. “N기 졸업작품” 공개 시 체계적인 팀으로 보임.
사례 5: 웨스 앤더슨 인스타 커뮤니티 (@accidentallywesanderson) 월리 코발 부부가 웨스 앤더슨 감독 영화풍 장소를 찍어 올리며 160만 팔로워 보유. → AAA 적용 포인트: 하나의 명확한 테마(“AI Agent로 실무 자동화”)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쌓으면 커뮤니티가 형성됨.
사례 6: 시그널랩 ‘IT사이드프로젝트’ 모임 → 영리 스타트업으로 발전.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폐지 후 대체 서비스 제작. → AAA 적용 포인트: 사이드 프로젝트 → 비즈니스 발전 사례. AAA 자동화 도구를 오픈소스/템플릿으로 공유하는 것도 브랜딩 전략.
공통 패턴 — 팀 브랜딩 성공 공식 3가지
- 과정을 보여줘라: 완성품보다 만드는 과정(삽질 포함)이 매력적 콘텐츠. AAA 크루원이 매주 AI Agent로 뭘 만들고, 어디서 막히고, 어떻게 해결했는지 보여주기
- 개인이 곧 팀이다: 각 멤버가 자기 영역에서 콘텐츠를 만들면 모여서 팀 브랜딩이 됨. “에밀리 편”, “OO 편” 시리즈
- 체계가 신뢰를 만든다: 기수제 + 주차별 과제 + 결과물 아카이빙 구조로 외부 인식 향상
AAA 브랜딩 아이디어
- 주간 빌드로그: 매주 각 크루원 결과물을 짧은 영상/캐러셀로 공유
- Before/After 시리즈: “수동 30분 → AI Agent 10초” 같은 구체적 수치 기반 콘텐츠
- 삽질 일지: 실패/에러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. “비개발자가 32노드 워크플로우 만들면 생기는 일”
- 크루원 프로필 카드: 각 멤버 역할 + 사용 AI Agent 스택 시각적 카드. “에밀리 | 퍼포먼스 마케터 | Claude Code + n8n + Supabase”
비주얼 아이덴티티:
- 로고: 젠스파크 쉴드+네온 컨셉
- 컬러: 다크 배경 + 퍼플/시안 네온
- 톤앤매너: 전문적이되 솔직하고 에너지 넘치는 톤. “우리는 배우면서 만든다”
채널 전략:
- 인스타그램: 빌드로그 캐러셀, 크루원 프로필 카드
- 링크드인: Before/After 성과 콘텐츠, PRD 같은 전문 문서 공유
- 유튜브/틱톡: 클로드코드 실시간 빌드 타임랩스